경영정보학과 최우석

내 아들 우석에게

 

하루에 서너시간밖에 잠을 못자고 시험공부에 매달리는 너를 보면 대견스러움이 앞섰단다. 그렇게 열심히 하였기에 그나마 희망하는 대학에 갈 수 있어서 엄마 아빠는 더 바랄 게 없구나.

이제 지금 부터가 시작이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.

앞으로 더 힘든 일들이 많고 헤쳐나갈 일들이 아주 많단다.

너가 잘 해쳐나갈 것으로 믿고 엄마 아빠는 네가 잘 되길 바란다.

너도 열심히 해서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.

너의 승리는 온 가족의 행복이다.

너는 아빠의 희망이다.

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부모에 대한 효도다.

우석아 파이팅!

2013. 2. 14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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